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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대 고석현…AFC 17 신구 챔피언간 대결



무려 18년간 공식 전적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 격투기의 산증인 김재영(38·노바MMA)이 치고 올라오는 후배 고석현(28·팀매드)과 타이틀을 걸고 싸운다. 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AFC)의 박호준 대표는 11일 공식 넘버링 대회 AFC 17을 오는 9월 27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메인이벤트로 미들급 챔피언 김재영과 웰터급 챔피언 고석현의 웰터급 타이틀매치를 확정했다. 둘 모두 AFC를 대표하는 에이스로, 김재영은 올 2월 AFC 15, 고석현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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