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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꿈꾸는 김연경, 마지막 올림픽 무대 선다…도쿄 여자배구 대표팀 확정



김연경(중국 상하이)이 마지막 올림픽 무대에 선다. 꿈에 그리던 올림픽 메달로 유종의 미를 거둘지 기대된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5일 김연경과 이소영(KGC인삼공사), 양효진(현대건설) 등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12명)를 확정해 발표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대표팀 감독은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와 최근 하동에서 치른 코호트 훈련 등을 지켜보며 최종 12명을 선발했다. 레프트는 김연경과 이소영, 표승주(IBK기업은행), 박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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