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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김연경, 득점 2위·디그 4위·리시브 8위…역시 ‘배구 여제’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배구의 4강 진출을 이끈 '배구 여제' 김연경(33·중국 상하이)이 숫자로도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김연경은 4일 터키와 벌인 8강까지 6경기에서 115점을 올려 득점 2위에 올라 있다. 공격 102득점, 블로킹 9득점, 서브 4득점을 각각 기록했다. 1위 티아나 보스코비치(세르비아)는 140점(공격 124득점·블로킹 10득점·서브 6득점)으로 김연경을 25점 차로 앞선다. 3위 페르난다 로드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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