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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만에 ‘10대 대결’…라두카누, US오픈 테니스 정상에



에마 라두카누(150위·영국)가 레일라 페르난데스(73위·캐나다)와의 ‘10대 대결’에서 승리하며 생애 첫 테니스 메이저 대회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라두카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13일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1시간 51분 만에 2002년생 동갑내기 페르난데스를 2-0(6-4 6-3)으로 제압했다.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이 10대 선수들의 맞대결로 펼쳐지는 건 1999년 이후 22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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